배대지는 물건을 구입할 국가, 또는 물건의 부피나 종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설정하면 됩니다. 미국이나 유럽에 특화된 배대지가 있고 중국에 특화되어있는 배대지가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검수를 권합니다. 쇼핑몰이 실수로 다른 상품을 보내도 배대지에서 걸러내 바로 반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구에 익숙하고 속도·비용이 우선이라면 무검수를 선택해도 됩니다.
배대지에 물건이 도착하면 배송대행지 직원이 물건을 창고에 입고하고 제대로 물건이 왔는지 수량이 맞는지 검수해줍니다.
캐리어, 백팩, 모니터, 모니터암, 레고, 가구, 스탠드처럼 부피가 큰 물건은 실제 무게가 가벼워도 부피무게 때문에 배송비가 수십 달러씩 나옵니다.
내 택배, 지금 어디쯤 왔을까?해외 직구를 하면 가장 궁금한 것이 **"내 물건이 지금 어디에 있을까?"**입니다. 국내 택배는 실시간으로 확인되는데, 해외 직구는 며칠씩 업데이트가 안 되면 불안
또한 관세법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불법물품을 취급하지 아니하며, 분할배송에 의한 가격허위신고 등 구매자의 불법사항 요청에는 일체 협조하지 않습니다.
합배송이 불가한 조합(아주 큰 물건 + 아주 작은 물건 등)은 분리 배송되어 수수료가 더 붙기도 함
해외 쇼핑몰 사이트에서 원하는 물건을 구입합니다. 받는 주소란에 앞서 확인한 배대지 주소를 입력한 뒤 결재를 완료합니다.
또, 페이팔 계정을 만들어 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하고 주소를 배대지 주소로 하면
이런 경우라면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배대지 배송대행업체를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국제 배송을 해주지 않는 판매자를 만나거나 해외 배송료가 배대지 경유보다 싼 경우,
대부분의 배송대행지는 현지에서 물건을 받으면 기본 검수(상품이 맞는지)를 해주는데,
상품 가격과 통관 물품에 따라서 관세와 부가세가 부가될 수 있습니다. 통관이 완료되면 국내 배송사로 상품이 전달됩니다.
면세 한도에 맞춰 사려다 무심코 합배송하면 세금이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